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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별잡' MC 배두나, "한강 작가 책 읽고 많이 울어" 2일 전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가 바다 문명의 중심지 지중해의 패권을 거머쥐었던 로마에서 바닷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연출 김지인, 이하 '알쓸별잡: 지중해')에서는 MC 윤종신과 배두나를 비롯해 건축가 유현준, 물리학자 김상욱, 천문학자 심채경, 시인 안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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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별잡’ MC 배두나 업고 첫 회 2% 2일 전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가 바다 문명의 중심지 지중해의 패권을 거머쥐었던 로마에서 바닷길 여정을 시작했다. 끝도 없는 수다의 심연에 빠져든 시청자들은 “이게 알쓸이지!”라는 열띤 호응을 보냈다. 그야말로 ‘알쓸’ 시리즈의 완벽한 귀환을 알린 순간이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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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내 장례식에서는 소주 말고 와인, 노래 가사로 남겨” 2일 전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종신이 자신이 바라는 장례식을 노래 가사로 남겨뒀다고 말했다. 3월 31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알쓸별잡) 지중해’에서는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물리학자 김상욱은 “묘비에 공식을 남기는 것”을 물리학자다운 마지막이라고 봤다. 묘를 만들 생각인지 묻자 김상욱은 “저는 만들지 않겠지만 만들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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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합류 배두나에 윤종신 깜짝 “로마에 매니저 없이 혼자 와” 2일 전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두나의 소탈한 행보에 윤종신이 깜짝 놀랐다. 3월 31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알쓸별잡) 지중해’에서는 윤종신, 배두나, 유현준, 김상욱, 심채경, 안희연이 로마에서 만나 첫 방송을 열었다. 로마 공항에서 윤종신은 “오랜만에 돌아왔다. 장항준에게 불안한 진행을 맡길 수가 없어서. 이번에는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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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울어” 배두나, 이탈리아 서점서 한강 작가 책 발견 반색 2일 전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두나가 이탈리아 대형서점에서 한강 작가의 책을 발견하고 반색했다. 3월 31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알쓸별잡) 지중해’에서 배우 배두나는 이탈리아 대형서점에서 한강 작가의 책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배두나와 안희연 시인이 함께 이탈리아 대형서점을 찾아갔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들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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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개인 스태프 없이 로마行 "할리우드에선 휴 그랜트도 혼자 일해" 3일 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배두나가 '알쓸별잡'의 새 안방마님으로 나섰다. 31일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이하 알쓸별잡)가 첫 방송됐다. 이날 '알쓸별잡'의 새 안방마님으로 나선 배두나는 "윤종신이 불러주는 프로젝트는 항상 호기심이 생긴다. '알쓸별잡'도 이전 방송을 보고 너무 재미있다고 문자를 보냈고, 함께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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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로 떠난 윤종신·배두나·김상욱…'알쓸별잡' 오늘 첫방 3일 전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이하 '알쓸별잡: 지중해')가 31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건축, 과학, 우주, 자연사, 인문, 문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중해 뱃길 따라 유럽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펼치는 토크쇼다. 가수 윤종신, 배우 배두나, 건축가 유현준, 물리학자 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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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김상욱, "콜로세움, 세계 최대 규모 사망극장" 3일 전
(MHN 장지원 인턴기자)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가 31일 첫 방송을 통해 '문명 맛집' 로마에서 우리가 몰랐던 콜로세움의 잔혹한 이면을 조명한다. 31일,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가 이야기 넘치는 로마에서 잡학수다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 도시 안에 건축, 문학, 예술, 종교, 역사까지 모든 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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