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살아보고서'에서 한 달에 50만 원 이하로 생활이 가능한 역대급 초저가 해외살이 정보가 소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에서는 방송인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 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의뢰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지혜는 라오스를, 제이쓴은 키르기스스탄을 추천한 가운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결혼 욕심을 고백했다. 4월 2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해 해외살이 로망에 딱 맞는 지역 찾기를 의뢰했다. 이날 윤정수는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돈은 있냐. 난 없다. 전세금을 빼서 가라는 말이냐"며 해외살이 할 돈이 없다고 토로했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살 오른 근황을 전했다. 4월 2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를 만난 김성주는 "윤정수 씨랑 저랑 친구인데, 친구 좀 살이 쪘네?"라며 보다 통통해진 그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 윤정수는 "당을 신경 쓰느라 체중을 신경 못 썼다"고 밝혔다. "(혈)당은 괜찮다"는 그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김밥 한줄 값에 깜짝 놀란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2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이지혜가 고물가 시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날 1인가구의 최대 걱정거리가 '경제적 안정' 즉 돈이라는 말에 제이쓴은 "저도 제 친구들이 직급이 올라갈 것 아니냐. 요즘 친구 얘기를 듣다보면 '런치플레이션'이라는 말을 많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프리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4월 2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이지혜가 고용 불안을 고백했다. 이날 이지혜는 고물가 시대 1인 가구의 3대 걱정거리가 뭘 거 같냐는 말에 "우리 걱정과 똑같을 것 같다. 저도 항상 미래가 너무 두렵다. 노후자금이나 불투명한 내 앞날, 언제 잘릴지 모르는 방송, 언제
[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해외살이 로망을 밝혔다. 2일 방송되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에서는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 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윤정수는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전망이 탁 트이고 물가가 저렴한 나라를 가고 싶다"라고 '해외살이 로망'을 밝힌다. 이에 제이쓴
'살아보고서'의 MC 김성주가 키르기스스탄의 매력에 푹 빠져 "내가 가야겠다고"고 외치는가 하면 현지 진출 야망까지 드러낸다. 오늘(2일)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방송인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그는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전망이 탁
‘살아보고서’의 MC 김성주가 키르기스스탄의 매력에 푹 빠져 “내가 가야겠다고”고 외치는가 하면 현지 진출 야망까지 드러낸다. 2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방송인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그는 “한국과 가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