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김지윤이 망가짐도 불사하는 코믹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의 절친 삼인방이자 천진난만한 민준맘으로 출연하고 있는 김지윤이 그동안 정극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을 지운 엉뚱한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극중 김지윤이 맡은 민준맘은 오나라에 견주는 통통튀는 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BS 시트콤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 '빌런의 나라' 역시 1% 박스권에 갇혔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연출 김영조, 최정은)는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에 비해 0.3% 포인트 떨어진 수치이자, 자체
권위를 잃은 오나라가 가족 내에서의 위치를 되찾으며 안방극장에 힐링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1, 12회에서는 서현철(서현철 분)이 오나라(오나라 분)의 권위를 뺏으며 가족을 통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회에서는 생일을 맞은 진우의 수난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소유진이 ‘빌런의 나라’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소유진은 이번 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로코와 웃음을 모두 다 잡으며 믿보배다운 활약을 펼쳤다. 유명 배우와 썸을 타는 에피소드부터 형부와 정치적인 협약을 맺는 에피소드까지 소유진은 매 에피소드마다 완벽히 녹아 든 캐릭터 소화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오나라, 소유진도 실패일까. '빌런의 나라'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지난 3일 방송분(11회, 12회)은 1.3%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최하위다. '빌런의 나라'의 이번 시
[OSEN=연휘선 기자] '빌런의 나라'에서 권위를 잃은 오나라가 가족 내에서의 위치를 되찾으며 안방극장에 힐링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 11, 12회에서는 서현철(서현철 분)이 오나라(오나라 분)의권위를 뺏으며 가족을 통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제 방송된 11회에
[OSEN=장우영 기자] ‘빌런의 나라’ 소유진이 남편 생일을 까먹었다가 큰 돈을 쓰고 말았다. 3일 방송된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에서는 송진우(송진우)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가 펼쳐졌다. 생일을 맞이한 송진우는 아침부터 들떠 있었다. 그토록 고대하던 고가의 게임기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