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SBS가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는 10일, 제56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공생의 법칙’, ‘가디언즈 오브 툰드라’, ‘TV 동물농장’,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총 4개 작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방송됐던 웰메이드 환경 예능 '공생의 법칙'(연출 김진호)은 Nature
[뉴스엔 이민지 기자] SBS ‘공생의 법칙’이 시즌2로 돌아온다. ‘공생의 법칙2’가 오는 9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시즌2는 ‘글로벌 챌린지’를 테마로 해외로 스케일을 확장한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한 인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친환경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김우진 인턴기자 = 식용 목적으로 수입됐다가 민물고기 씨를 말릴 정도로 왕성하게 번식해버린 큰입배스, 관상용으로 키워지다 자연생태계에 버려져 다른 생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무법자가 된 미국가재. 올해 초부터 3부작으로 선보인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공생의 법칙'은 큰입배스, 미국가재 등 생태교란종이 국내에 유입된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공생의 법칙' 박준형이 딸 주니를 위해서 생태계 교란종 포획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공생의 법칙'에서 김병만, 배정남, 박군, 박준형은 생태계 수호를 위해 전라남도 나주로 향했다. 이번에 만난 생태계 교란종은 미국 가재였다. 미국 가재는 관상용으로 들여왔다가 토종 생태계에 유입됐다고. 박준형은 미국
[OSEN=박판석 기자] 우리 생태계를 위한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딛은 SBS 신년특집 ‘공생의 법칙’이 뜨거운 호평 속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신년특집 ‘공생의 법칙’의 마지막 회는 가구 시청률 6.5%, 화제성과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2.1%로 첫 방송 이후 계속해서 시청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병만이 엄청난 블루길 떼에 경악했다. 20일 방송된 SBS '공생의 법칙'에는 박준형이 출연해 생태계를 위한 교란종 포획에 나섰다. 박준형은 '공생의 법칙' 로고를 보고 "고생의 법칙이지?"라고 물었다. 김병만은 달리 부정하지 못했다. 박준형은 "그 가재들이 왜 왔는지 모르겠는데 F5 비자 있는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박준형이 딸 주니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공생의 법칙'에는 박준형이 게스트로 합류해 미국 가재를 포획했다. 박준형은 자신이 게스트로 온 것을 모르고 있는 김병만, 배정남, 박군을 속이기 위해 카메라맨으로 위장했다. 깜짝 등장한 박준형은 "미국 가재를 잡으러 미국 아재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병만과 배정남이 생태계를 위해 하천에 본격 입수했다. 20일 방송된 SBS '공생의 법칙'에서는 박준형이 김병만, 배정남, 박군과 함께 미국가재 포획에 도전했다. '공생의 법칙'에서 다룬 세 번째 생태계 교란종은 사탕수수밭 독두꺼비, 피라니아, 븕은귀 거북이었다. 관상용으로 들어왔다가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 경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