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떴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 출연한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영상과 직접 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뛰어난 실력을 갖춘 댄서 남매에 반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는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방송 초반,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영상과 직
8월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는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방송 초반,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영상과 직접 눈 앞에서 춤추는 남매의 모습을 본 뒤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장훈은 “
의뢰인이 동료들에게 서운하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여행 중 사고로 수술을 받았다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1년 전 회사에서 만나 친하게 지낸 언니 4명과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전기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났다. 사고로 인해 뇌출혈 수술을 받았다"고 하며 "자전거도 탈 줄 모르고 겁이 많아서 전기
의뢰인이 이단에 빠진 가족들과의 연락이 두절됐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0대 의뢰인이 온 가족이 이단에 빠져 24년째 연락 두절이라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어머니, 누나, 동생이 이단에 빠져 살고 있다. 저도 스무 살까지 그 종교에 잡혀 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 때 예배를 피해 도망쳤더니 어머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생사를 오가는 사고를 겪은 후 지인들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꼈다는 의뢰인에게 이번 기회에 마음속에서 삭제를 하라고 조언했다. 25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여행 중 사고로 생사를 오갔던 의뢰인이 등장, 사고 후에 겪은 일로 서운한 자신이 이상한 것인지 고민 상담을 위해 보살즈를 찾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Joy 방송화면방송인 이수근이 여행 동료들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사연자를 위로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여행 중 사고로 생사를 오가던 사이 함께 여행한 동료에게 서운하다는 30대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1년 전 회사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게 된 언니 4명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Joy 방송화면방송인 이수근이 '물어보살' 출연자에게 '이혼숙려캠프'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7년 연애 후 결혼한 스물다섯 동갑내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동갑내기 부부 남편은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일찍 하게 됐다"며 "연애할 때도 100번 넘게 헤어졌